하나님이 아름답게 만드셨어요 | 창세기 1장 어린이설교 1
하나님이 아름답게 만드셨어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어요. 하나님은 말씀으로 6일 동안 빛, 하늘, 땅과 바다, 해달별, 물고기와 새, 동물과 사람을 만드셨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은 아름다웠고,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길 원하세요.
1. 주제말씀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1)
2. 말씀제목 )
하나님이 아름답게 만드셨어요
3. 본문내용 )
# 본문 : 창세기 1장 1절 ~ 31절
짜잔!! 우리 친구들 이게 뭐에요? 눈사람이죠.
우리 친구들도 눈사람 만들어 본 적 있나요?
그럼, 눈사람은 뭘로 만들어요? *눈, 나뭇가지
자, 그러면 우리 눈사람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
1. 눈을 굴립니다. 조그마한 눈덩이가 커질 때까지 굴립니다.
그런데, 눈덩이를 하나만 만들면 될까요? 아니죠, 두 덩이를 만들어야 돼요. (몸통과 머리)
2. 자 이제 큰 눈덩이를 만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몸통에 머리를 올려요)
3. 그리고, 우리가 가진 재료로 눈도 만들고, 코도 만들고, 입도 만들고, 손도 만들고,
옷도 입혀주면, 짜잔~ 눈사람이 되는 거에요.
우리가 눈사람을 만들 때 순서가 필요했던 것처럼,
하나님도 이 세상을 만드실 때 하나님이 생각하신 순서대로 만드셨어요.
우리 그것을 이 시간 노래로 한번 배워봐요.
아주아주 먼 옛날, 세상에는
오직 하나님만 계시고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있었던 때가 있었어요.
여러분 어두운 곳에 혼자 있어본 적 있어요? 무섭고 떨리고, 외롭고, 막 그래요.
하나님만 혼자 계시던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이 엉망진창이었어요,
어둡고 쓸쓸하고 캄캄하기만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이 아주 놀라운 생각을 하셨어요,
이 어두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야겠다’라고 하신 거에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 세상을 어떻게 만드셨을까요?
오물락 쪼물락 눈사람 만들 듯이 만드셨을까요?
아니면 뚝딱뚝딱 망치로 만드셨을까요?
우리 친구들 하나님이 어떻게 만드신지 알아요?
자! 따라해봐요~ 하나님은 (말씀으로) 이 세상을 만드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모든 것이 말씀대로 척척 생겨났어요.
지금 불렀던 노랫처럼,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동안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차례차례 만드셨어요.
첫째 날,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 첫째 날에 하나님 어둔 세상에 빛을” – “빛이 있으라”
그러자 캄캄했던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어요.
하나님은 빛을 낮이라고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고 부르셨어요.
둘째 날, 또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 둘째 날에 하나님 높고 푸른 하늘을” – “물과 물이 위 아래로 나뉘어라.”
그러자 물이 두 개로 나뉘었는데, 하나는 위로 가고,
하나는 아래로 갔고, 그 가운데 빈 공간이 생겨서 넓은 하늘이 되었어요.
셋째 날에 또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 셋째 날에 우리 하나님 달콤새콤 과일을” – “흩어질 물들아 모여라”
그러자 말씀대로 하늘 아래 물들이 한 곳으로 모여 마른 곳은 땅이 되고,
모인 물은 바다가 되었어요.
또 “땅 위에 풀과 나무들이 자라나라”라고 말씀하시니까
땅위에 정말로 여러 가지 풀과 나무들이 자라나서 달콤새콤 열매를 맺었어요.
셋째 날까지 하늘, 땅, 바다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넷째 날부터는 그 안에 본격적으로 들어갈 것을 만드셨어요.
“♬ 넷째 날에 우리 하나님 해달 반짝 별들”
“해와 달과 별들아 생겨나라. 그리고 해는 낮을 비추고, 달과 별들은 밤을 비추어라”
그러자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겨났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참 보기 좋구나’라고 말씀하셨어요.
다섯째 날에는 하나님이 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 다섯째 날에 하나님 물고기와 새들을” – “바다의 모든 물고기와 예쁜 새들아 생겨나라.”
그러자 말씀대로 물고기들은 바다 속을 헤엄쳤고,
새들은 하늘을 훨훨 날아다녔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참 보기 좋구나’라고 말씀하셨어요.
여섯째 날에 또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 여섯째 날에 하나님 사람을 만드셨네” – “땅 위의 모든 동물들아 생겨나라”
그러자 땅 위에 온갖 동물들이 생겨났고,
하나님은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모습을 닮은 사람을 만드셨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말 아름답고 좋았어요.
“♬ 이 모든 것 보-시-고 심히 좋아 하셨네”
그리고 6일 동안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편히 쉬셨어요.
“♬ 일곱째 날에 우리 하나님 편히 쉬셨어요”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던 곳에 맨 처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셨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신 이유가 뭘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우리 친구들이 아름다운 마음, 착한 마음으로 살길 원해서에요.
그런데, 세상은 너무나도 아름다운데 어떤 친구들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을 헤치기도 하고, 못살게 굴기도 해요.
풀들과 나뭇가지를 꺾기도 하고 때리기도 해요.
동물들을 못살게 굴기도 해요.
또 부모님의 말씀을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잘 듣지도 않아요.
하나님이 우리의 이런 마음 좋아하실까요? *아니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만드신 이 아름다운 세상처럼
우리 친구들의 마음이 아름다워지길 원하세요.
4. 질문 )
1) 하나님은 무엇으로 이 세상을 만드셨나요? *말씀으로
2) 첫째 날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무엇인가요? *빛(낮과 밤)
3) 하나님이 마지막 여섯째 날에 만드신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
4)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의 마음이 어떻게 되길 원하시나요? *아름답게
5. 기도 )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 말씀으로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모두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아름다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