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간 소송을 책망한 바울의 경고 | 고린도전서 6장 1-11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6장 1-11절 하루말씀

성도 간 소송을 책망한 바울의 경고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서로 간의 분쟁을 세상 법정에 가져가는 일을 강하게 책망합니다. 성도는 장차 세상과 천사를 판단할 존귀한 존재임을 상기시키며, 불의한 소송은 이미 그 자체로 영적 실패임을 선언합니다. 나아가 불의한 삶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경고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고 의로운 자로 살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6장 1-11절(개역개정) … 더 읽기

교회 안의 음행 | 고린도전서 5장 1-13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5장 1-13절 하루말씀

교회 안의 음행 고린도교회 안에 계모와의 음행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울은 이를 방치하며 교만해진 교인들을 강하게 책망하고, 누룩의 비유를 통해 죄를 공동체에서 제거할 것을 촉구합니다. 동시에 거룩한 삶이란 세상과의 단절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분명히 선언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5장 1-13절(개역개정) 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 더 읽기

사역자의 고난과 섬김의 삶 | 고린도전서 4장 9-21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4장 9-21절 하루말씀

사역자의 고난과 섬김의 삶 바울은 복음 사역자의 삶이 얼마나 고난으로 점철되어 있는지를 낱낱이 드러냅니다. 스스로를 지혜롭고 존귀하다 여기며 교만에 빠진 고린도 교인들을 향해, 바울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권면하며 말이 아닌 능력으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4장 9-21절(개역개정) 9 내가 생각하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된 자 같이 끄트머리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 더 읽기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 고린도전서 4장 1-8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4장 9-21절 하루말씀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바울은 복음 사역자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자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청지기로 규정하며, 고린도 교회의 분쟁이 사역자를 파당의 대표로 삼는 교만에서 비롯되었음을 지적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임을 깨달을 때, 자랑과 분열을 내려놓고 충성된 청지기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4장 1-8절(개역개정)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 더 읽기

세상 지혜와 교회 분열의 뿌리 | 고린도전서 3장 18-23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3장 18-23절 하루말씀

세상 지혜와 교회 분열의 뿌리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분열 원인이 세상적 지혜와 인간적 자랑에 있음을 지적합니다. 진정한 지혜는 세상의 지혜를 내려놓을 때 얻어지며, 교회와 만물은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진리 위에 서야 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3장 18-23절(개역개정)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 더 읽기

교회의 터를 세우는 믿음의 재료 | 고린도전서 3장 10-17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3장 18-23절 하루말씀

교회의 터를 세우는 믿음의 재료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하나님의 집으로 부르며, 자신이 놓은 터 위에 어떤 재료로 집을 세우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금·은·보석과 같은 견고한 믿음의 재료로 교회를 세우는 자는 하나님께 인정받을 것이며,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임을 기억하고 거룩한 삶으로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야 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3장 10-17절(개역개정) 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 더 읽기

신령한 자와 육신에 속한 자 | 고린도전서 3장 1-9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3장 18-23절 하루말씀

신령한 자와 육신에 속한 자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분열을 ‘신령한 자’와 ‘육신에 속한 자’라는 개념으로 진단합니다. 교회 안에서 분파를 조장하는 이들은 아직 어린아이 수준의 신앙에 머물러 있으며, 참된 성장은 사람의 수고가 아니라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강조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3장 1-9절(개역개정) 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 더 읽기

성령께서 하나님의 깊은 것을 계시하신다 | 고린도전서 2장 10-16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2장 10-16절 하루말씀

성령께서 하나님의 깊은 것을 계시하신다 바울은 하나님의 깊은 지혜가 성령의 계시를 통해 사도들에게 주어졌음을 고백합니다. 성령만이 하나님의 생각을 아시며, 육에 속한 사람은 영적인 것을 분별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2장 10-16절(개역개정)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 더 읽기

말의 지혜가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전한 복음 | 고린도전서 2장 1-9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2장 10-16절 하루말씀

말의 지혜가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전한 복음 바울은 고린도교회에서 복음을 전할 때 말의 아름다움이나 세상의 지혜에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만을 선포하며, 성령의 능력에 전적으로 의존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만세 전부터 감추어진 비밀이었으나, 이제 복음을 통해 믿는 자들에게 영원히 드러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2장 1-9절(개역개정)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 더 읽기

하나님이 미련하고 약한 자를 택하신 이유 | 고린도전서 1장 26-31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1장 26-31절 하루말씀

하나님이 미련하고 약한 자를 택하신 이유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현실을 직시하며,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미련하고 천하고 약한 자들을 택하신 이유를 밝힙니다. 그것은 어떤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기 위함이며, 우리의 모든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만 누릴 수 있음을 선언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1장 26-31절(개역개정)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