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2장 30-35절 [하루말씀]

출애굽기 32장 30-35절 [하루말씀]

금송아지 사건으로 범죄한 백성을 향해 모세는 자신의 생명까지 담보로 중보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심판 속에서도 거룩함을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된 사명과 지도자의 중보적 역할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출애굽기 32장 30-35절 [하루말씀] [성경말씀] 30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내가 이제 여호와께로 올라가노니 혹 너희를 위하여 속죄가 될까 하노라 하고 31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 더 읽기

출애굽기 32장 25-29절 [하루말씀]

출애굽기 32장 25-29절 [하루말씀]

모세는 금송아지 숭배의 죄에 대해 심판을 행합니다. 영적 지도자 아론이 백성의 욕구에 타협하여 우상을 만들게 한 책임을 물으며, 여호와께 헌신하는 자들을 구분하는 시험의 장면입니다. 출애굽기 32장 25-29절 [하루말씀] [성경말씀] 25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26 이에 모세가 진 문에 서서 이르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 더 읽기

출애굽기 32장 20-24절 [하루말씀]

출애굽기 32장 20-24절 [하루말씀]

모세는 하나님의 기도 응답을 받고 내려왔으나 금송아지를 숭배하는 백성들의 모습에 큰 충격을 받습니다. 40일간 받은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돌판을 던져 부수는 극단적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함과 백성들의 죄를 드러냅니다. 출애굽기 32장 20-24절 [하루말씀] [성경말씀] 20 모세가 그들이 만든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마시게 하니라 21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 … 더 읽기

출애굽기 32장 15-19절 [하루말씀]

출애굽기 32장 15-19절 [하루말씀]

모세가 40일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동안, 산 아래 백성들은 불안함 속에 우상을 요구했습니다. 영적 지도자 아론조차 하나님의 거룩함보다 백성의 불안을 우선했고, 이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됩니다. 출애굽기 32장 15-19절 [하루말씀] [성경말씀] 15 모세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두 증거판이 그의 손에 있고 그 판의 양면 이쪽 저쪽에 글자가 있으니  16 그 판은 하나님이 만드신 … 더 읽기

출애굽기 32장 7-14절 [하루말씀]

출애굽기 32장 7-14절 [하루말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만날 때, 산 아래 백성들은 기다림을 포기하고 금송아지를 만듭니다.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모세는 기도로 중보하며, 하나님의 약속과 명예를 근거로 백성을 위해 간구합니다. 출애굽기 32장 7-14절 [하루말씀] [성경말씀]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8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 더 읽기

출애굽기 32장 2-6절 금송아지 [하루말씀]

출애굽기 32장 2-6절 금송아지 [하루말씀]

모세가 시내산에서 40일을 지낸 동안 백성들은 인내의 한계를 느껍니다. 지도자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자 그들은 보이는 것을 원하게 되고, 결국 금송아지라는 우상을 만들어 첫계명을 어기게 됩니다. 출애굽기 32장 2-6절 금송아지 [하루말씀] [성경말씀] 2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의 아내와 자녀의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 3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가매 4 … 더 읽기

출애굽기 31장 18절-32장 1절 인식일의 규례2 [하루말씀]

출애굽기 31장 18절 - 32장 1절 인식일의 규례2 [하루말씀]

하나님은 성막 건축 중에도 백성들이 안식일을 지킬 것을 강조하십니다. 이는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를 표현하는 거룩한 삶입니다. 안식일 준수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정체성을 증명하고 그 보호 안에 거하게 됩니다. 출애굽기 31장 18절-32장 1절 인식일의 규례2 [하루말씀] [성경말씀] 31:18 여호와께서 시내 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