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교회 네 파벌의 분쟁과 복음의 능력 | 고린도전서 1장 10-17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1장 10-17절 하루말씀

고린도교회 네 파벌의 분쟁과 복음의 능력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분열 소식을 듣고 깊이 염려합니다.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로 나뉜 네 파벌의 분쟁을 직면하며, 바울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복음만이 교회를 하나로 묶는 능력임을 선포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1장 10-17절(개역개정)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 더 읽기

아론의 지팡이에 살구 열매가 열리다 | 민수기 17:8-13 하루말씀

민수기 17:8-13

아론의 지팡이에 살구 열매가 열리다 하나님께서는 아론의 지팡이에 싹을 내시고 살구 열매를 맺게 하심으로, 제사장 직분이 인간의 능력이나 자격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에 의해 세워진 자리임을 분명히 증명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반역하는 백성들의 원망을 잠재우고, 각자의 부르심과 자리를 따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삶을 촉구합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17:8-13(개역개정) 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 더 읽기

하나님의 뜻으로 부르심 받은 사도와 교회 | 고린도전서 1장 1-9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1장 10-17절 하루말씀

하나님의 뜻으로 부르심 받은 사도와 교회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도임을 밝히며, 고린도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로 지칭합니다. 그는 그들이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과의 깊은 교제가 끝까지 믿음을 견고하게 하는 유일한 길임을 선언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1장 1-9절(개역개정) 1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 더 읽기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다 | 민수기 17:1-7 하루말씀

민수기 17:8-13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다 하나님께서는 심판 직전에 항상 깨달음의 말씀을 주십니다. 고라와 그 일당의 반역과 심판 이후, 하나님은 열두 지파의 지팡이를 증거궤 앞에 놓게 하심으로 택하신 자를 드러내십니다. 말라 죽은 지팡이에 싹을 피우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안의 메마른 곳에 생명을 일으키시는 분이십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17:1-7(개역개정)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 … 더 읽기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선 아론의 중보 | 민 16:41-50 하루말씀

민 16:41-50 하루말씀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선 아론의 중보 고라 일당의 심판 이후 단 이틀 만에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원망을 쏟아냈고, 하나님의 진노로 염병이 시작되었습니다. 모세의 명령을 따라 향로를 들고 회중 가운데로 달려간 아론은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서서 속죄함으로써 염병을 그치게 하였고, 이 장면은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를 생생히 예표합니다. [성경말씀] … 더 읽기

고라의 향로가 철판이 된 이유 | 민 16:36-40 하루말씀

민 16:41-50 하루말씀

고라의 향로가 철판이 된 이유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반역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종결된 후, 하나님께서는 불탄 250명의 향로를 제단의 철판으로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기념물로 남기십니다. 향로 자체는 거룩하지만 그 안에 담긴 동기가 중요하며, 각자에게 맡겨진 사명에 충실할 때 하나님의 보호와 복 안에 거할 수 있음을 교훈합니다. [성경말씀] 민 16:36-40(개역개정) 3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7 너는 제사장 … 더 읽기

고라의 반란과 하나님의 심판 | 민 16:17-30 하루말씀

민 16:41-50 하루말씀

고라의 반란과 하나님의 심판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망각하고 모세와 아론에게 대적하며 공동체를 선동합니다. 하나님은 심판 직전에 의인을 구별하시고 회중에게 떠날 기회를 주시지만, 끝까지 목이 곧은 자들에게는 땅이 입을 열어 삼키는 준엄한 심판이 임합니다. [성경말씀] 민 16:17-30(개역개정) 17 너희는 각각 향로를 가져다가 그 위에 향을 피우라 각 사람의 향로 이백오십 개를 여호와 앞에 … 더 읽기

향로 앞에 드러난 거룩한 자 | 민 16:12-16 하루말씀

민 16:41-50 하루말씀

향로 앞에 드러난 거룩한 자 고라와 다단, 아비람은 모세의 권위에 도전하며 하나님의 다스림을 거부합니다. 그들의 말 속에는 신앙도 회개도 없고, 오히려 애굽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뒤바꾸는 악한 마음만이 가득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향로를 통해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를 가리시며, 끝내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심판대 앞에 세우십니다. [성경말씀] 민 16:12-16(개역개정) 12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사람을 … 더 읽기

고라의 반역, 맡기신 직분을 탐하다 | 민 16:4-11 하루말씀

민 16:41-50 하루말씀

고라의 반역, 하나님이 맡기신 직분을 탐하다 시내산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의 원망은 마침내 레위인 고라와 250명의 지도자들이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반역으로 번집니다. 모세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그 심판을 구하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분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높은 자리를 탐한 레위인들의 죄를 직면하게 됩니다. [성경말씀] 민 16:4-11(개역개정) 4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5 고라와 그의 모든 무리에게 … 더 읽기

고라와 250인의 반역 | 민 16:1-3 하루말씀

민 16:41-50 하루말씀

고라와 250인의 반역, 하나님의 통치를 거스르다 고라와 르우벤 자손, 그리고 이름 있는 250명의 지도자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반기를 들었습니다. 혈연적 우세와 직책의 자부심, 그리고 권세에 대한 욕망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에게 대항하는 무리를 이루었습니다. 그들의 반역은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거역하는 행위였습니다. [성경말씀] 민 16:1-3(개역개정) 1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