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판단하는 자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 로마서 2:1-8 하루말씀
남을 판단하는 자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바울은 다른 사람의 죄를 판단하는 자라도 동일한 죄에서 자유롭지 않음을 지적합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심으로 회개의 기회를 주시지만, 고집하며 남을 정죄하는 자에게는 공의로운 심판이 임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남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2:1-8(개역개정)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