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미련하고 약한 자를 택하신 이유 | 고린도전서 1장 26-31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1장 26-31절 하루말씀

하나님이 미련하고 약한 자를 택하신 이유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현실을 직시하며,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미련하고 천하고 약한 자들을 택하신 이유를 밝힙니다. 그것은 어떤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기 위함이며, 우리의 모든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만 누릴 수 있음을 선언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1장 26-31절(개역개정)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 더 읽기

제사장의 몫과 소금 언약,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공급 | 민수기 18:8-20 하루말씀

민수기 18:8-20 하루말씀

제사장의 몫과 소금 언약,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공급 민수기 18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에게 돌아올 몫을 구체적으로 규정하십니다. 지성물과 거제물, 처음 익은 열매와 초태생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정결한 제사장 가족에게 가장 좋은 것을 영구히 공급하시며 이를 ‘소금 언약’으로 보증하십니다. 땅의 기업 대신 하나님 자신이 제사장의 분깃이 되신다는 선언은, 하나님께 속한 백성이 무엇을 붙들고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 줍니다. … 더 읽기

십자가의 도, 멸망과 구원을 가르는 하나님의 능력 | 고린도전서 1장 18-25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1장 26-31절 하루말씀

십자가의 도, 멸망과 구원을 가르는 하나님의 능력 바울은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지만, 구원받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선언합니다. 세상의 지혜로는 결코 하나님을 알 수 없으며,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참된 지혜와 능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1장 18-25절(개역개정)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 더 읽기

아론의 살구 지팡이가 증명한 제사장의 권위 | 민수기 18:1-7 하루말씀

민수기 18:8-20 하루말씀

아론의 살구 지팡이가 증명한 제사장의 권위 하나님께서는 아론의 지팡이에 싹을 내시고 살구열매를 맺히게 하심으로 제사장 직분의 정당성을 공식적으로 증명하셨습니다. 이 생명의 기적은 부활의 상징이며, 제사장과 레위인이 합력하여 성막을 거룩히 지킬 때 하나님의 진노가 백성에게 미치지 않는다는 질서의 선언입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18:1-7(개역개정) 1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조상의 가문은 성소에 관한 죄악을 담당할 … 더 읽기

고린도교회 네 파벌의 분쟁과 복음의 능력 | 고린도전서 1장 10-17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1장 26-31절 하루말씀

고린도교회 네 파벌의 분쟁과 복음의 능력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분열 소식을 듣고 깊이 염려합니다.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로 나뉜 네 파벌의 분쟁을 직면하며, 바울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복음만이 교회를 하나로 묶는 능력임을 선포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1장 10-17절(개역개정)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 더 읽기

아론의 지팡이에 살구 열매가 열리다 | 민수기 17:8-13 하루말씀

민수기 17:8-13

아론의 지팡이에 살구 열매가 열리다 하나님께서는 아론의 지팡이에 싹을 내시고 살구 열매를 맺게 하심으로, 제사장 직분이 인간의 능력이나 자격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에 의해 세워진 자리임을 분명히 증명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반역하는 백성들의 원망을 잠재우고, 각자의 부르심과 자리를 따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삶을 촉구합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17:8-13(개역개정) 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 더 읽기

하나님의 뜻으로 부르심 받은 사도와 교회 | 고린도전서 1장 1-9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1장 26-31절 하루말씀

하나님의 뜻으로 부르심 받은 사도와 교회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도임을 밝히며, 고린도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로 지칭합니다. 그는 그들이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과의 깊은 교제가 끝까지 믿음을 견고하게 하는 유일한 길임을 선언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1장 1-9절(개역개정) 1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 더 읽기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다 | 민수기 17:1-7 하루말씀

민수기 17:8-13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다 하나님께서는 심판 직전에 항상 깨달음의 말씀을 주십니다. 고라와 그 일당의 반역과 심판 이후, 하나님은 열두 지파의 지팡이를 증거궤 앞에 놓게 하심으로 택하신 자를 드러내십니다. 말라 죽은 지팡이에 싹을 피우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안의 메마른 곳에 생명을 일으키시는 분이십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17:1-7(개역개정)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 … 더 읽기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선 아론의 중보 | 민 16:41-50 하루말씀

민 16:41-50 하루말씀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선 아론의 중보 고라 일당의 심판 이후 단 이틀 만에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원망을 쏟아냈고, 하나님의 진노로 염병이 시작되었습니다. 모세의 명령을 따라 향로를 들고 회중 가운데로 달려간 아론은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서서 속죄함으로써 염병을 그치게 하였고, 이 장면은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를 생생히 예표합니다. [성경말씀] … 더 읽기

고라의 향로가 철판이 된 이유 | 민 16:36-40 하루말씀

민 16:41-50 하루말씀

고라의 향로가 철판이 된 이유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반역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종결된 후, 하나님께서는 불탄 250명의 향로를 제단의 철판으로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기념물로 남기십니다. 향로 자체는 거룩하지만 그 안에 담긴 동기가 중요하며, 각자에게 맡겨진 사명에 충실할 때 하나님의 보호와 복 안에 거할 수 있음을 교훈합니다. [성경말씀] 민 16:36-40(개역개정) 3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7 너는 제사장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