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선 아론의 중보 | 민 16:41-50 하루말씀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선 아론의 중보 고라 일당의 심판 이후 단 이틀 만에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원망을 쏟아냈고, 하나님의 진노로 염병이 시작되었습니다. 모세의 명령을 따라 향로를 들고 회중 가운데로 달려간 아론은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서서 속죄함으로써 염병을 그치게 하였고, 이 장면은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를 생생히 예표합니다. [성경말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