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위에 세워진 교회 | 마태복음 16장 어린이 설교 17

믿음 위에 세워진 교회 | 마태복음 16장

믿음 위에 세워진 교회 | 마태복음 16장 어린이 설교 17 믿음 위에 세워진 교회 | 마태복음 16장 어린이설교 17 |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믿음 위에 교회가 세워졌어요. 우리의 든든한 믿음이 교회를 세워간다는 것을 배워요. 1. 주제말씀 )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 16:16) (배울말씀 : 마 … 더 읽기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삶 | 로마서 8:1-8 하루말씀

로마서 8:1-8 하루말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삶 믿음의 길은 열심이나 사람의 인정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율법의 한계와 성령의 역사를 대조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와 사망에서 해방된 성도가 육신의 뜻이 아닌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역설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8:1-8(개역개정)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 더 읽기

너는 특별해 | 누가복음 2장 어린이날 설교 16

믿음 위에 세워진 교회 | 마태복음 16장

너는 특별해 | 누가복음 2장 어린이날 설교 16 너는 특별해 | 누가복음 2장 어린이설교 16 | 어린이날을 맞아 예수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자라나는 것이 진짜 특별한 어린이임을 배워요. 하나님 보시기에 특별한 어린이가 되어요. 1. 주제말씀 )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눅 2:52) (배울말씀 : 눅 … 더 읽기

선과 악의 내적 갈등 | 로마서 7:14-25 하루말씀

로마서 7:14-25 하루말씀

선과 악의 내적 갈등 바울은 복음을 받아들인 이후에도 성도의 내면에서 끊임없이 벌어지는 선과 악 사이의 갈등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율법은 하나님이 주신 선한 것이지만,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 속사람과 죄의 법을 따르려는 육신이 공존합니다. 바울은 이 곤고한 현실 속에서 우리를 건져내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선포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7:14-25(개역개정)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 더 읽기

죄의 실체와 사망의 경고 | 로마서 7:7-13 하루말씀

로마서 7:14-25 하루말씀

죄의 실체와 사망의 경고 바울은 율법이 죄를 드러내는 기준임을 밝히며, 율법 자체는 선하고 거룩하지만 죄가 그것을 역이용해 우리를 속이고 사망으로 이끈다고 경고합니다. 죄에 감각이 둔해진 이 시대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귀 기울이고, 분별의 영과 지혜를 간구하며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7:7-13(개역개정)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 더 읽기

율법의 굴레에서 그리스도의 자유로 | 로마서 7:1-6 하루말씀

로마서 7:14-25 하루말씀

율법의 굴레에서 그리스도의 자유로 바울은 율법과 성도의 관계를 옛 남편과 아내의 비유로 설명합니다. 율법은 우리의 죄를 드러낼 뿐 해결하지 못하며, 오직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 율법에 대하여 죽고 자유를 얻은 성도만이 하나님을 위한 참된 열매를 맺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7:1-6(개역개정)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 더 읽기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신분의 변화 | 로마서 6:15-23 하루말씀

로마서 6:15-23 하루말씀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신분의 변화 바울은 ‘의와 불의’, ‘율법과 은혜’, ‘사망과 영생’을 대비하며 참생명에 이르는 길을 제시합니다. 죄의 종으로 살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의 종으로 신분이 변화되었으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통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 곧 영생을 약속받게 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6:15-23(개역개정) 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 더 읽기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 | 로마서 6:1-14 하루말씀

로마서 6:15-23 하루말씀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 바울은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친다는 말씀(롬 5:20)이 오해되어 ‘은혜를 위해 죄 가운데 머물러야 하는가’라는 반문에 단호히 ‘그럴 수 없다’고 선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난 성도는 죄의 종으로 살던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새사람으로서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6:1-14(개역개정) … 더 읽기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 로마서 5:12-21 하루말씀

로마서 5:12-21 하루말씀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바울은 로마서 5장에서 ‘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열 번이나 반복하며, 아담의 불순종이 온 인류에 죄와 사망을 가져왔음을 선언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순종은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여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아담의 길을 떠나 그리스도의 길을 걷는 바로 그 한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5:12-21(개역개정)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 더 읽기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의 화평과 소망 | 로마서 5:1-11 하루말씀

로마서 5:12-21 하루말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의 화평과 소망 바울은 로마서 5장에서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특권을 선언합니다. 화평과 은혜와 영광의 소망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그 특권은 환난의 면제가 아니라, 환난 중에도 인내와 연단과 소망으로 승리하게 하는 영적 원동력임을 본문은 증거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5:1-11(개역개정)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