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 | 로마서 6:1-14 하루말씀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 바울은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친다는 말씀(롬 5:20)이 오해되어 ‘은혜를 위해 죄 가운데 머물러야 하는가’라는 반문에 단호히 ‘그럴 수 없다’고 선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난 성도는 죄의 종으로 살던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새사람으로서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6:1-14(개역개정)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