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인가 독신인가 — 바울의 답변 | 고린도전서 7장 1-7절 하루말씀

결혼인가 독신인가 — 바울의 답변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질문, 곧 독신과 결혼 중 어느 것이 더 나은가에 대해 답합니다. 금욕주의적 편향을 경계하면서도, 음행을 피하기 위한 결혼의 필요성과 부부간의 의무를 강조하며,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각자 받은 은사대로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함을 가르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7장 1-7절(개역개정) 1 너희가 쓴 문제에 대하여 말하노니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 더 읽기

모압 왕 발락, 점쟁이 발람을 부르다 | 민 22장 2-6절 하루말씀

모압 왕 발락, 점쟁이 발람을 부르다 아모리와 바산을 정복한 이스라엘이 모압 평지에 진을 치자, 모압 왕 발락은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그는 인간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당해낼 수 없음을 직감하고, 유브라데 강변의 유명한 점쟁이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려 합니다. 그러나 축복과 저주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성경말씀] 민 22:2-6(개역개정) 2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에게 행한 모든 일을 … 더 읽기

시혼과 옥을 무너뜨리신 하나님의 승리 | 민수기 21:33-22:1 하루말씀

민수기 21:33-22:1 하루말씀

시혼과 옥을 무너뜨리신 하나님의 승리 이스라엘은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 가나안 앞에 도착합니다. 아모리 왕 시혼과 거인족 바산 왕 옥이라는 강력한 대적들 앞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이스라엘은 놀라운 승리를 거두며 마침내 요단 건너편 모압 평지에 진을 칩니다. 이 역사는 하나님의 계획과 그 말씀에 대한 순종이 모든 문제를 열어가심을 보여줍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21:33-22:1(개역개정) 33 그들이 돌이켜 … 더 읽기

이스라엘, 아모리 왕 시혼을 무찌르다 | 민수기 21:21-32 하루말씀

민수기 21:33-22:1 하루말씀

이스라엘, 아모리 왕 시혼을 무찌르다 이스라엘은 광야 여정 끝에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과 마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을 성취하시기 위해 이스라엘의 발걸음을 이곳에 멈추게 하셨고, 시혼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사 전쟁을 일으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넘겨주십니다.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백성에게는 축복이, 주님을 대적하는 족속에게는 심판이 임함을 보여주는 본문입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21:21-32(개역개정) 21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의 왕 … 더 읽기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이다 | 고린도전서 6장 12-20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6장 12-20절 하루말씀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성적 타락을 경계하며, 신자의 몸이 음식과 배의 관계를 넘어 그리스도와 영적으로 연합된 존재임을 선언합니다. 우리의 몸은 쾌락이 아닌 주님을 위해 존재하며, 성령의 전으로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6장 12-20절(개역개정)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 더 읽기

오봇에서 비스가까지, 장애물 없는 행군의 비밀 | 민수기 21:10-20 하루말씀

민수기 21:33-22:1 하루말씀

오봇에서 비스가까지, 장애물 없는 행군의 비밀 놋뱀 사건을 경험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가나안을 향한 행군을 재개합니다. 오봇, 이예아바림, 세렛 골짜기, 아르논 강, 브엘을 거쳐 비스가 산 꼭대기에 이르는 여정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장애물 없이 길을 여시며 주님을 의지할 때만 형통한 길이 됨을 친히 보여 주십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21:10-20(개역개정) 10 이스라엘 자손이 길을 떠나 오봇에 진을 … 더 읽기

성도 간 소송을 책망한 바울의 경고 | 고린도전서 6장 1-11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6장 12-20절 하루말씀

성도 간 소송을 책망한 바울의 경고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서로 간의 분쟁을 세상 법정에 가져가는 일을 강하게 책망합니다. 성도는 장차 세상과 천사를 판단할 존귀한 존재임을 상기시키며, 불의한 소송은 이미 그 자체로 영적 실패임을 선언합니다. 나아가 불의한 삶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경고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고 의로운 자로 살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6장 1-11절(개역개정) … 더 읽기

불뱀 심판과 놋뱀 구원 | 민수기 21:4-9 하루말씀

민수기 21:33-22:1 하루말씀

불뱀 심판과 놋뱀 구원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길을 돌아가야 하는 상황 앞에서 마음이 상하여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합니다. 불뱀의 심판이 임하자 백성은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은 장대 위의 놋뱀을 통해 바라보는 자마다 살게 하십니다. 이 놋뱀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21:4-9(개역개정) 4 그들이 호르 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에돔 땅을 우회하려 하였다가 백성의 … 더 읽기

교회 안의 음행 | 고린도전서 5장 1-13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5장 1-13절 하루말씀

교회 안의 음행 고린도교회 안에 계모와의 음행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울은 이를 방치하며 교만해진 교인들을 강하게 책망하고, 누룩의 비유를 통해 죄를 공동체에서 제거할 것을 촉구합니다. 동시에 거룩한 삶이란 세상과의 단절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분명히 선언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5장 1-13절(개역개정) 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 더 읽기

이스라엘의 서원 기도 호르마의 승리 | 민수기 21:1-3 하루말씀

민수기 21:33-22:1 하루말씀

이스라엘의 서원 기도 호르마의 승리 아랏 왕의 공격을 받은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서원 기도를 드립니다. 이 전쟁이 자신들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으로 이루어지기를 구하며, 전리품까지 모두 멸하겠다고 맹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가나안을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며, 이스라엘은 그 땅을 호르마, 곧 ‘철저한 멸망’이라 이름하였습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21:1-3(개역개정) 1 네겝 지방에 거주하는 가나안 사람 곧 아랏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