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락의 회유와 발람의 선택, 하나님의 주권 | 민 22:15-20 하루말씀

발락의 회유와 발람의 선택, 하나님의 주권 발락은 더 높은 고관들을 보내어 발람을 회유하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발람의 입을 막아 이스라엘을 저주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지위와 재물에 눈이 멀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지 않는 발람의 모습을 통해, 주님의 말씀에 끝까지 순종하는 삶만이 진정한 복의 길임을 교훈합니다. [성경말씀] 민 22:15-20(개역개정) 15 발락이 다시 고관들을 이전 사람들보다 더 많이, … 더 읽기

바울이 이혼을 금한 이유: 혼인의 엄중함과 배우자의 구원 | 고린도전서 7장 8-16절 하루말씀

바울이 이혼을 금한 이유: 혼인의 엄중함과 배우자의 구원 바울은 미혼자와 과부에게 독신을 권고하면서도, 정욕을 절제하지 못한다면 결혼하는 것이 낫다고 권면합니다. 또한 결혼한 자들에게는 이혼을 금하고, 믿지 않는 배우자일지라도 버리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믿는 자를 통해 믿지 않는 배우자가 거룩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7장 8-16절(개역개정) 8 내가 혼인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 더 읽기

발락의 저주 시도와 하나님의 선언 | 민 22:7-14 하루말씀

발락의 저주 시도와 하나님의 선언 아모리와 바산 왕 옥을 진멸한 이스라엘을 두려워한 모압 왕 발락은 점술사 발람을 초청하여 영적인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저주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발람에게 직접 임하시어 이스라엘은 복을 받은 백성임을 선언하시고, 그들을 저주하지도 말고 함께 가지도 말라 명하십니다.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음을 본문은 분명히 보여 줍니다. [성경말씀] 민 22:7-14(개역개정) 7 … 더 읽기

결혼인가 독신인가 — 바울의 답변 | 고린도전서 7장 1-7절 하루말씀

결혼인가 독신인가 — 바울의 답변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질문, 곧 독신과 결혼 중 어느 것이 더 나은가에 대해 답합니다. 금욕주의적 편향을 경계하면서도, 음행을 피하기 위한 결혼의 필요성과 부부간의 의무를 강조하며,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각자 받은 은사대로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함을 가르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7장 1-7절(개역개정) 1 너희가 쓴 문제에 대하여 말하노니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 더 읽기

모압 왕 발락, 점쟁이 발람을 부르다 | 민 22장 2-6절 하루말씀

모압 왕 발락, 점쟁이 발람을 부르다 아모리와 바산을 정복한 이스라엘이 모압 평지에 진을 치자, 모압 왕 발락은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그는 인간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당해낼 수 없음을 직감하고, 유브라데 강변의 유명한 점쟁이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려 합니다. 그러나 축복과 저주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성경말씀] 민 22:2-6(개역개정) 2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에게 행한 모든 일을 … 더 읽기

시혼과 옥을 무너뜨리신 하나님의 승리 | 민수기 21:33-22:1 하루말씀

민수기 21:33-22:1 하루말씀

시혼과 옥을 무너뜨리신 하나님의 승리 이스라엘은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 가나안 앞에 도착합니다. 아모리 왕 시혼과 거인족 바산 왕 옥이라는 강력한 대적들 앞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이스라엘은 놀라운 승리를 거두며 마침내 요단 건너편 모압 평지에 진을 칩니다. 이 역사는 하나님의 계획과 그 말씀에 대한 순종이 모든 문제를 열어가심을 보여줍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21:33-22:1(개역개정) 33 그들이 돌이켜 … 더 읽기

이스라엘, 아모리 왕 시혼을 무찌르다 | 민수기 21:21-32 하루말씀

민수기 21:33-22:1 하루말씀

이스라엘, 아모리 왕 시혼을 무찌르다 이스라엘은 광야 여정 끝에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과 마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을 성취하시기 위해 이스라엘의 발걸음을 이곳에 멈추게 하셨고, 시혼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사 전쟁을 일으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넘겨주십니다.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백성에게는 축복이, 주님을 대적하는 족속에게는 심판이 임함을 보여주는 본문입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21:21-32(개역개정) 21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의 왕 … 더 읽기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이다 | 고린도전서 6장 12-20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6장 12-20절 하루말씀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성적 타락을 경계하며, 신자의 몸이 음식과 배의 관계를 넘어 그리스도와 영적으로 연합된 존재임을 선언합니다. 우리의 몸은 쾌락이 아닌 주님을 위해 존재하며, 성령의 전으로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6장 12-20절(개역개정)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 더 읽기

오봇에서 비스가까지, 장애물 없는 행군의 비밀 | 민수기 21:10-20 하루말씀

민수기 21:33-22:1 하루말씀

오봇에서 비스가까지, 장애물 없는 행군의 비밀 놋뱀 사건을 경험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가나안을 향한 행군을 재개합니다. 오봇, 이예아바림, 세렛 골짜기, 아르논 강, 브엘을 거쳐 비스가 산 꼭대기에 이르는 여정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장애물 없이 길을 여시며 주님을 의지할 때만 형통한 길이 됨을 친히 보여 주십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21:10-20(개역개정) 10 이스라엘 자손이 길을 떠나 오봇에 진을 … 더 읽기

성도 간 소송을 책망한 바울의 경고 | 고린도전서 6장 1-11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6장 12-20절 하루말씀

성도 간 소송을 책망한 바울의 경고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서로 간의 분쟁을 세상 법정에 가져가는 일을 강하게 책망합니다. 성도는 장차 세상과 천사를 판단할 존귀한 존재임을 상기시키며, 불의한 소송은 이미 그 자체로 영적 실패임을 선언합니다. 나아가 불의한 삶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경고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고 의로운 자로 살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6장 1-11절(개역개정)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