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이다 | 고린도전서 6장 12-20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6장 12-20절 하루말씀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성적 타락을 경계하며, 신자의 몸이 음식과 배의 관계를 넘어 그리스도와 영적으로 연합된 존재임을 선언합니다. 우리의 몸은 쾌락이 아닌 주님을 위해 존재하며, 성령의 전으로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6장 12-20절(개역개정)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