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6장 7-11절 하루말씀
하갈은 아브람의 아이를 임신하면서 신분상승을 꿈꾸고 주인 사래를 멸시하게 됩니다. 이에 사래는 자신의 위치가 흔들리는 위기를 느껴 남편에게 하소연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광야에서 하갈을 만나 그녀의 고통을 들으시고 위로하십니다. 창세기 16장 7-11절 하루말씀 창세기 16장 7-11절 하루말씀 1. 성경본문 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8 이르되 사래의 여종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