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다 | 로마서 3:21-31 하루말씀

로마서 3:21-31 하루말씀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율법과 선지자를 통해 미리 계시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성취됩니다. 이 구원의 은혜는 유대인과 이방인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차별 없는 은혜입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3:21-31(개역개정)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 더 읽기

유대인의 특권과 하나님의 신실하심 | 로마서 3:1-8 하루말씀

로마서 3:21-31 하루말씀

유대인의 특권과 하나님의 신실하심 바울은 육신의 할례가 무익함을 논한 데 이어, 유대인에게 주어진 특권과 할례의 가치를 다룹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받은 이스라엘은 그 진리를 지켜야 했으나 끝내 믿음을 온전히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인간의 불신실함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결코 흔들 수 없으며,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변함없이 신실하게 함께하십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3:1-8(개역개정) 1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 더 읽기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영적 타락과 죄의 결과 | 로마서 1:26-32 하루말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영적 타락과 죄의 결과 | 로마서 1:26-32 하루말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영적 타락과 죄의 결과 바울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성적 타락과 온갖 죄악에 빠지게 됨을 구체적으로 열거합니다. 특히 죄의 속성 중 하나인 자기 합리화는 회개의 기회를 빼앗고 심판을 자초합니다. 하나님 앞에 죄를 고백하고 용서받으며, 영적으로 깨어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1:26-32(개역개정)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 더 읽기

바울이 로마 성도를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한 이유 | 로마서 1:8-17 하루말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영적 타락과 죄의 결과 | 로마서 1:26-32 하루말씀

복음에 빚진 자 바울은 로마 성도들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을 감사하며, 그들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복음에 빚진 자임을 깊이 인식하며 이방인 전도에 사활을 걸었고, 어떠한 핍박 속에서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1:8-17(개역개정) 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9 … 더 읽기

바울의 소명과 복음의 약속 | 로마서 1:1-7 하루말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영적 타락과 죄의 결과 | 로마서 1:26-32 하루말씀

확고한 소명의식 바울은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자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로 규정하며, 소명의 근거를 철저히 하나님의 은혜 위에 세웁니다. 복음은 구약의 약속에 따라 오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하나님의 약속이며, 우리 또한 그 복음 안에서 주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1:1-7(개역개정)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