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창세기 33장 18-20절 강해
에서와의 화해 후 야곱은 세겜에 도착하여 땅을 구매하고 제단을 세웁니다. 이는 단순한 정착이 아닌 하나님과의 언약을 확인하는 신앙의 표현입니다. 야곱이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는 의미의 제단명으로 부른 이유를 살펴봅니다. [하루말씀] 창세기 33장 18-20절 강해 [하루말씀] 창세기 33장 18-20절 강해 [성경말씀] 18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읍에 이르러 그 성읍 앞에 장막을 치고 19 그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