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과 아비후의 죄,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의 심판 | 레위기 9:22-10:7 하루말씀

레위기 9:22-10:7 하루말씀

나답과 아비후의 죄,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의 심판 하나님께서 세우신 예배의 질서 속에서 여호와의 영광이 불로 임하던 날,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향로에 담아 분향하다 심판을 받습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거룩을 인간적 욕심으로 훼손하는 것이 얼마나 엄중한 결과를 낳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성경말씀] 레위기 9:22-10:7 (개역개정) 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 더 읽기

아론의 속죄제와 백성의 대표 | 레 9장 15-21절 하루말씀

레 9장 15-21절 하루말씀

아론의 속죄제와 백성의 대표 대제사장 아론은 백성의 속죄제를 드리기 전, 자신의 죄를 먼저 하나님 앞에 드림으로써 참된 회개와 헌신의 모범을 보였습니다. 이는 단번에 자기를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며, 제사의 질서 안에서 온전한 예배가 이루어질 때 하나님께서 풍성한 은혜를 베푸심을 가르쳐 줍니다. [성경말씀] 레 9장 15-21절(개역개정) 15 그가 또 백성의 예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