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한 자와 육신에 속한 자 | 고린도전서 3장 1-9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3장 1-9절 하루말씀

신령한 자와 육신에 속한 자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분열을 ‘신령한 자’와 ‘육신에 속한 자’라는 개념으로 진단합니다. 교회 안에서 분파를 조장하는 이들은 아직 어린아이 수준의 신앙에 머물러 있으며, 참된 성장은 사람의 수고가 아니라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강조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3장 1-9절(개역개정) 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