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간 소송을 책망한 바울의 경고 | 고린도전서 6장 1-11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6장 1-11절 하루말씀

성도 간 소송을 책망한 바울의 경고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서로 간의 분쟁을 세상 법정에 가져가는 일을 강하게 책망합니다. 성도는 장차 세상과 천사를 판단할 존귀한 존재임을 상기시키며, 불의한 소송은 이미 그 자체로 영적 실패임을 선언합니다. 나아가 불의한 삶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경고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고 의로운 자로 살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6장 1-11절(개역개정) … 더 읽기

교회 안의 음행 | 고린도전서 5장 1-13절 하루말씀

고린도전서 5장 1-13절 하루말씀

교회 안의 음행 고린도교회 안에 계모와의 음행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울은 이를 방치하며 교만해진 교인들을 강하게 책망하고, 누룩의 비유를 통해 죄를 공동체에서 제거할 것을 촉구합니다. 동시에 거룩한 삶이란 세상과의 단절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분명히 선언합니다.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5장 1-13절(개역개정) 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 더 읽기

제사장의 몫과 소금 언약,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공급 | 민수기 18:8-20 하루말씀

민수기 18:8-20 하루말씀

제사장의 몫과 소금 언약,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공급 민수기 18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에게 돌아올 몫을 구체적으로 규정하십니다. 지성물과 거제물, 처음 익은 열매와 초태생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정결한 제사장 가족에게 가장 좋은 것을 영구히 공급하시며 이를 ‘소금 언약’으로 보증하십니다. 땅의 기업 대신 하나님 자신이 제사장의 분깃이 되신다는 선언은, 하나님께 속한 백성이 무엇을 붙들고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 줍니다. … 더 읽기

숫양의 피와 관유로 거룩하게 세워진 제사장 | 레위기 8장 30-36절 하루말씀

레위기 8장 30-36절

숫양의 피와 관유로 거룩하게 세워진 제사장 레위기 8장은 제사장 위임식의 절차를 상세히 기록합니다. 숫양의 피와 거룩한 관유가 제사장들에게 뿌려지고, 그들은 이레 동안 회막 안에 머물며 속죄의 과정을 온전히 이행해야 했습니다. 이 엄중한 구별의 의식은 하나님 앞에 서는 제사장에게 요구되는 믿음, 충성, 성결, 헌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말씀] 레위기 8장 30-36절(개역개정) 30 모세가 관유와 제단 위의 … 더 읽기

거룩한 제사장으로 세워지는 세 가지 제사 | 레위기 8장 22-29절 하루말씀

레위기 8장 30-36절

거룩한 제사장으로 세워지는 세 가지 제사 [속죄제·번제·화목제] 레위기 8장은 제사장 위임식의 절차를 상세히 기록합니다. 속죄제와 번제, 그리고 화목제로 이어지는 세 가지 제사는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으로 세워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정결과 헌신, 그리고 화평의 의식을 보여줍니다. [성경말씀] 레위기 8장 22-29절(개역개정) 22 또 다른 숫양 곧 위임식의 숫양을 드릴새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안수하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