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귀보다 둔했던 발람, 그러나 포기하지 않으신 하나님 | 민 22:36-40 하루말씀
나귀보다 둔했던 발람, 그러나 포기하지 않으신 하나님 발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음에도 모압의 제안에 마음을 기울였고, 하나님은 진노하시며 칼을 든 천사를 보내셨습니다. 정작 나귀가 천사를 알아보고 주인을 구하려 했으나, 발람은 이를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세 번째 명령을 통해 구원의 계획을 이어가셨고, 발람은 마침내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만 전할 수 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성경말씀] 민 22:36-40(개역개정)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