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이 경계해야 할 세 가지 | 레위기 10:8-11 하루말씀

레위기 10:8-11 하루말씀

제사장이 경계해야 할 세 가지 하나님께서는 성막에서 영광의 불로 임재를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분향하다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제사장이 갖추어야 할 세 가지 자세, 곧 거룩한 구별, 온전한 예배의 집중, 그리고 말씀을 가르치는 사명이 무엇인지를 살펴봅니다. [성경말씀] 레위기 10:8-11(개역개정) 8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너와 네 … 더 읽기

나답과 아비후의 죄,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의 심판 | 레위기 9:22-10:7 하루말씀

레위기 10:8-11 하루말씀

나답과 아비후의 죄,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의 심판 하나님께서 세우신 예배의 질서 속에서 여호와의 영광이 불로 임하던 날,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향로에 담아 분향하다 심판을 받습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거룩을 인간적 욕심으로 훼손하는 것이 얼마나 엄중한 결과를 낳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성경말씀] 레위기 9:22-10:7 (개역개정) 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