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의 속죄제와 백성의 대표 | 레 9장 15-21절 하루말씀

레 9장 15-21절 하루말씀

아론의 속죄제와 백성의 대표 대제사장 아론은 백성의 속죄제를 드리기 전, 자신의 죄를 먼저 하나님 앞에 드림으로써 참된 회개와 헌신의 모범을 보였습니다. 이는 단번에 자기를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며, 제사의 질서 안에서 온전한 예배가 이루어질 때 하나님께서 풍성한 은혜를 베푸심을 가르쳐 줍니다. [성경말씀] 레 9장 15-21절(개역개정) 15 그가 또 백성의 예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 더 읽기

아론이 속죄제 송아지를 직접 잡은 이유 | 레 9장 8-14절 하루말씀

레 9장 15-21절 하루말씀

아론이 속죄제 송아지를 직접 잡은 이유 레위기 9장은 아론이 제사장직을 처음 수행하는 날로, 그는 과거 금송아지 우상을 만든 죄를 속죄하기 위해 흠 없는 송아지를 직접 잡아 제물로 드립니다. 피를 제단 뿔에 바르고 속죄제물의 각 부위를 낱낱이 불사름으로써, 죄를 담당하신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예표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성경말씀] 레 9장 8-14절(개역개정) 8 아론이 제단에 나아가 자기를 … 더 읽기

아론의 첫 제사장 직무와 속죄제 준비 | 레위기 9장 1-7절 하루말씀

레 9장 15-21절 하루말씀

아론의 첫 제사장 직무와 속죄제 준비 레위기 9장은 제사장 위임식이 끝난 여덟째 날, 아론이 제사장직을 처음 수행하는 날을 기록합니다. 아론은 자신의 죄를 위한 속죄제와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각각 드려야 했으며, 이 모든 준비는 하나님 앞에서의 거룩과 질서를 철저히 지키는 참된 예배의 본질을 교훈합니다. [성경말씀] 레 9장 1-7절(개역개정) 1 여덟째 날에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