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양의 피와 관유로 거룩하게 세워진 제사장 | 레위기 8장 30-36절 하루말씀

레위기 8장 30-36절

숫양의 피와 관유로 거룩하게 세워진 제사장 레위기 8장은 제사장 위임식의 절차를 상세히 기록합니다. 숫양의 피와 거룩한 관유가 제사장들에게 뿌려지고, 그들은 이레 동안 회막 안에 머물며 속죄의 과정을 온전히 이행해야 했습니다. 이 엄중한 구별의 의식은 하나님 앞에 서는 제사장에게 요구되는 믿음, 충성, 성결, 헌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말씀] 레위기 8장 30-36절(개역개정) 30 모세가 관유와 제단 위의 … 더 읽기

유대인의 특권과 하나님의 신실하심 | 로마서 3:1-8 하루말씀

로마서 3:1-8 하루말씀

유대인의 특권과 하나님의 신실하심 바울은 육신의 할례가 무익함을 논한 데 이어, 유대인에게 주어진 특권과 할례의 가치를 다룹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받은 이스라엘은 그 진리를 지켜야 했으나 끝내 믿음을 온전히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인간의 불신실함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결코 흔들 수 없으며,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변함없이 신실하게 함께하십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3:1-8(개역개정) 1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