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귀가 먼저 본 여호와의 사자 | 민 22:21-35 하루말씀
나귀가 먼저 본 여호와의 사자 발락의 거듭된 초청에 응하여 길을 나선 발람은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됩니다. 칼을 든 여호와의 사자를 먼저 알아본 것은 발람이 아니라 그의 나귀였습니다. 하나님은 나귀의 입을 열어 발람을 책망하시고, 그의 눈을 밝히셔서 불순종의 길에서 돌이키도록 이끄십니다. [성경말씀] 민 22:21-35(개역개정) 21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귀족들과 함께 가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