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5장 12-29절 강해 [하루말씀]
예루살렘 공의회에서 이방인의 율법 준수 문제로 벌어진 논쟁이 절정에 달합니다. 바나바와 바울의 증거를 들은 야고보는 구약의 아모스 예언을 인용하며 현명한 중보자적 결정을 제시합니다. 성령과 함께하는 사도들의 일치된 결정입니다. 사도행전 15장 12-29절 강해 [하루말씀] [성경말씀]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13 말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