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장 19-28절 하루말씀 적용
유대 지도자들이 요한에게 정체를 묻습니다. 요한은 자신이 그리스도도 엘리야도 아니며, 자신의 사명은 주의 길을 예비하는 것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는 자신보다 위대한 분이 오실 것을 증거하며 겸손한 종의 자세를 드러냅니다. 요한복음 1장 19~28절 하루말씀 적용 요한복음 1장 19~28절 하루말씀 적용 [성경본문] 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20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