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압 왕 발락, 점쟁이 발람을 부르다 | 민 22장 2-6절 하루말씀
모압 왕 발락, 점쟁이 발람을 부르다 아모리와 바산을 정복한 이스라엘이 모압 평지에 진을 치자, 모압 왕 발락은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그는 인간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당해낼 수 없음을 직감하고, 유브라데 강변의 유명한 점쟁이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려 합니다. 그러나 축복과 저주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성경말씀] 민 22:2-6(개역개정) 2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에게 행한 모든 일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