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의 지팡이에 살구 열매가 열리다 | 민수기 17:8-13 하루말씀

민수기 17:8-13

아론의 지팡이에 살구 열매가 열리다 하나님께서는 아론의 지팡이에 싹을 내시고 살구 열매를 맺게 하심으로, 제사장 직분이 인간의 능력이나 자격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에 의해 세워진 자리임을 분명히 증명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반역하는 백성들의 원망을 잠재우고, 각자의 부르심과 자리를 따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삶을 촉구합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17:8-13(개역개정) 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