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 로마서 8장 31-39절 하루말씀

로마서8장

어떤 것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바울은 로마서 8장 마지막 부분에서, 하나님 안에 있는 성도는 어떤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안전하다고 선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택하시고 의롭다 칭하셨으며, 독생자를 아끼지 않으심으로 그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그 사랑은 사망도, 어떤 피조물도 결코 끊을 수 없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8장 31-39절(개역개정)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 더 읽기

현재의 고난과 장차 나타날 영광 | 로마서 8:18-25 하루말씀

로마서8장

현재의 고난과 장차 나타날 영광 바울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영광과 함께 고난도 있음을 직시합니다. 그러나 피조물의 탄식이 새 생명을 앞둔 산모의 진통과 같듯,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으며, 소망으로 구원을 얻은 성도는 주님의 재림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인내해야 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8:18-25(개역개정)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 더 읽기

성령의 내주와 하나님의 자녀 신분 | 로마서 8:9-17 하루말씀

로마서8장

성령의 내주와 하나님의 자녀 신분 바울은 성령의 내주 여부로 참된 그리스도인을 판별하며, 성령을 따라 육신의 욕망을 이기고 살아갈 것을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은 자는 종이 아닌 자녀로서 아버지를 ‘아빠’라 부르며, 그 신분에 걸맞은 책임과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8:9-17(개역개정)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 더 읽기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삶 | 로마서 8:1-8 하루말씀

로마서8장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삶 믿음의 길은 열심이나 사람의 인정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율법의 한계와 성령의 역사를 대조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와 사망에서 해방된 성도가 육신의 뜻이 아닌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역설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8:1-8(개역개정)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