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락의 저주 시도와 하나님의 선언 | 민 22:7-14 하루말씀

발락의 저주 시도와 하나님의 선언 아모리와 바산 왕 옥을 진멸한 이스라엘을 두려워한 모압 왕 발락은 점술사 발람을 초청하여 영적인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저주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발람에게 직접 임하시어 이스라엘은 복을 받은 백성임을 선언하시고, 그들을 저주하지도 말고 함께 가지도 말라 명하십니다.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음을 본문은 분명히 보여 줍니다. [성경말씀] 민 22:7-14(개역개정) 7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