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5장 30-41절 강해 [하루말씀]

사도행전 15장 30-41절 강해 [하루말씀]

예루살렘회의의 결정으로 이방인들의 구원 문제가 해결되자 안디옥교회는 큰 위로를 받습니다. 그러나 선교 여행을 준비하는 바울과 바나바 사이에 마가 문제로 심한 다툼이 일어나 결국 두 동역자의 길이 갈라지게 됩니다. 사도행전 15장 30-41절 강해 [하루말씀] [성경말씀] 30 그들이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31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32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 더 읽기

사도행전 15장 12-29절 강해 [하루말씀]

사도행전 15장 12-29절 강해 [하루말씀]

예루살렘 공의회에서 이방인의 율법 준수 문제로 벌어진 논쟁이 절정에 달합니다. 바나바와 바울의 증거를 들은 야고보는 구약의 아모스 예언을 인용하며 현명한 중보자적 결정을 제시합니다. 성령과 함께하는 사도들의 일치된 결정입니다. 사도행전 15장 12-29절 강해 [하루말씀] [성경말씀]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13 말을 … 더 읽기

사도행전 15장 1-11절 강해 [하루말씀]

사도행전 15장 1-11절 강해 [하루말씀]

초대교회에서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을 위해 유대의 율법과 할례를 지켜야 하는가라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심각한 신학적 논쟁을 해결하기 위해 예루살렘 공의회가 소집되고, 베드로는 성령의 증거를 근거로 은혜로만의 구원을 선포합니다. 사도행전 15장 1-11절 강해 [하루말씀] [성경말씀] 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2 바울 및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