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의 반역, 맡기신 직분을 탐하다 | 민 16:4-11 하루말씀
고라의 반역, 하나님이 맡기신 직분을 탐하다 시내산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의 원망은 마침내 레위인 고라와 250명의 지도자들이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반역으로 번집니다. 모세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그 심판을 구하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분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높은 자리를 탐한 레위인들의 죄를 직면하게 됩니다. [성경말씀] 민 16:4-11(개역개정) 4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5 고라와 그의 모든 무리에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