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에베소에 남긴 마지막 유언 | 사도행전 20:25-38 하루말씀

바울이 에베소에 남긴 마지막 유언 | 사도행전 20:25-38 하루말씀

바울은 에베소를 떠나며 교회 장로들을 불러 마지막 당부를 남깁니다. 자신이 다시는 그들의 얼굴을 보지 못할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다 전하고, 양 떼를 보살피라는 말씀으로 지도자의 책임을 강조합니다. 거짓 선생과 위험에 맞서 깨어있으라는 경고와 함께, 자신의 삶으로 보여준 헌신의 모본이 그들의 지침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울이 에베소에 남긴 마지막 유언 [성경말씀] 사도행전 20:25-38(개역개정) 25 보라 … 더 읽기

아볼로, 요한의 세례에서 온전한 복음으로 | 사도행전 18:24-28 하루말씀

아볼로, 요한의 세례에서 온전한 복음으로 | 사도행전 18:24-28 하루말씀

아볼로, 요한의 세례에서 온전한 복음으로 [성경말씀] 사도행전 18:24-28(개역개정) 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