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에도 일하시는 예수님 요한복음 5장 10-18절 하루말씀

요한복음 5장 10-18절

요한복음 5장 10-18절 예수님은 안식일에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십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안식일 율법 준수만 강조하며 예수님을 박해합니다. 예수님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는 선언은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함을 나타냅니다. 안식일에도 일하시는 예수님 1. 성경본문 10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11 대답하되 나를 낫게 … 더 읽기

형식적 율법주의 요한복음 5장 1-47절 성경문제

요한복음 5장 10-18절

예수님은 안식일에 38년된 병자를 치유하심으로 유대인들과 안식일 논쟁을 벌입니다. 이는 형식적 율법주의에 얽매인 자들을 지적하고,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한 분으로 신적 권위와 능력을 가짐을 선언하는 장면입니다. 요한복음 5장 1-47절 성경문제 갈릴리 가나에서 신하의 아들을 고치신 지 수개월이 지난 후 예루살렘의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행해진 38년 된 병자의 치유 사건은 일곱 개의 표적 중 세 번째 표적입니다. 본문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