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창세기 33장 13-17절 강해
야곱과 에서의 상봉은 과거의 두려움과 미움을 모두 녹여냅니다. 극적인 갈등의 순간도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는 용서와 평안으로 변모합니다. 이들의 화해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장면입니다. [하루말씀] 창세기 33장 13-17절 강해 [하루말씀] 창세기 33장 13-17절 강해 [성경말씀] 13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도 아시거니와 자식들은 연약하고 내게 있는 양 떼와 소가 새끼를 데리고 있은즉 하루만 지나치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