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노와 우상 숭배의 결과 | 로마서 1:18-25 하루말씀

하나님의 진노와 우상 숭배의 결과 | 로마서 1:18-25 하루말씀

우리 삶의 중심 바울은 하나님의 진노가 불경건과 불의로 진리를 막는 자들에게 나타난다고 선언합니다. 하나님은 창조 세계를 통해 자신을 분명히 드러내셨음에도, 사람들은 감사 대신 원망을 택하고 하나님의 자리를 우상으로 채웁니다. 우리 삶의 중심에 반드시 하나님만 계셔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1:18-25(개역개정)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 더 읽기

바울이 로마 성도를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한 이유 | 로마서 1:8-17 하루말씀

하나님의 진노와 우상 숭배의 결과 | 로마서 1:18-25 하루말씀

복음에 빚진 자 바울은 로마 성도들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을 감사하며, 그들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복음에 빚진 자임을 깊이 인식하며 이방인 전도에 사활을 걸었고, 어떠한 핍박 속에서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1:8-17(개역개정) 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9 … 더 읽기

바울의 소명과 복음의 약속 | 로마서 1:1-7 하루말씀

하나님의 진노와 우상 숭배의 결과 | 로마서 1:18-25 하루말씀

확고한 소명의식 바울은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자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로 규정하며, 소명의 근거를 철저히 하나님의 은혜 위에 세웁니다. 복음은 구약의 약속에 따라 오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하나님의 약속이며, 우리 또한 그 복음 안에서 주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1:1-7(개역개정)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