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창세기 41장 37-45절 강해
요셉은 바로의 꿈을 해석함으로써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으로 인정받습니다. 노예의 신분에서 하루아침에 애굽의 총리로 승진하게 된 요셉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섭리와 신실함이 어떻게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지 보여줍니다. 창세기 41장 37-45절 강해 [하루말씀] 창세기 41장 37-45절 강해 [성경말씀] 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