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정탐 후 갈렙만이 선포한 ‘능히 이기리라’ | 민 13:25-33 하루말씀

민 13:25-33 하루말씀

40일 정탐 후 갈렙만이 선포한 ‘능히 이기리라’ 40일간의 정탐을 마친 열두 정탐꾼은 가나안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임을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열 명은 아낙 자손의 강함을 보고 두려움에 사로잡혀 정복을 포기하였고, 오직 갈렙만이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능히 이기리라”고 선포하였습니다. [성경말씀] 민 13:25-33(개역개정) 25 사십 일 후에 그들이 그 땅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26 바란 광야 가데스에 … 더 읽기

가나안의 원주민 토착민 02

가나안

성경에 등장하는 가나안의 원주민들은 다양한 족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헷족속, 기르가스 족속, 아모리 족속, 가나안 족속 등 이들 각 민족의 역사적 배경과 거주지역, 성경 속 활동을 살펴봄으로써 가나안 정복의 의미를 더욱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나안의 원주민 토착민 1. 헷족속 고대사에서 히타이트 민족을 가리킨다. 이들은 터키의 핫투사스(오늘날 ‘보가즈코이’)를 수도로 하여 왕국을 세웠다. B.C.1200년경에는 북시리아로 밀려나 하맛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