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과 아비후 이후, 남은 제사장에게 주신 구별과 몫 | 레위기 10:12-15 하루말씀
나답과 아비후 이후, 남은 제사장에게 주신 구별과 몫 하나님께서는 나답과 아비후의 사건 이후, 남은 제사장들에게 구별된 자리와 정해진 규례를 다시 일깨우십니다. 제사장의 몫은 단순한 양식이 아니라 영적인 삶의 몫이며, 하나님의 법은 세월이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몫을 신실하게 감당할 때 그것이 곧 복이 됩니다. [성경말씀] 레위기 10:12-15(개역개정) 12 모세가 아론과 그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