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호밥에게 동행을 간청한 이유 | 민 10:29-32 하루말씀

민 10:29-32 하루말씀

모세가 호밥에게 동행을 간청한 이유 이스라엘이 시내산을 떠나 바란 광야로 행군을 시작하던 날, 모세는 장인 이드로의 아들 호밥에게 동행을 간청합니다. 호밥은 고향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모세의 간청과 하나님의 복의 약속 앞에서 방향을 바꿉니다. 이 짧은 장면은 공동체 안에서 각자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오늘 우리에게 선명하게 전달합니다. [성경말씀] 민 10:29-32(개역개정) 29 모세가 자기의 장인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