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 | 로마서 8:26-30 하루말씀

로마서 8:26-30 하루말씀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 우리는 고난 앞에서 스스로 이겨내지 못할 뿐 아니라, 하나님께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 할지조차 알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친히 간구하심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이끌어 가십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8:26-30(개역개정)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 더 읽기

현재의 고난과 장차 나타날 영광 | 로마서 8:18-25 하루말씀

로마서 8:26-30 하루말씀

현재의 고난과 장차 나타날 영광 바울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영광과 함께 고난도 있음을 직시합니다. 그러나 피조물의 탄식이 새 생명을 앞둔 산모의 진통과 같듯,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으며, 소망으로 구원을 얻은 성도는 주님의 재림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인내해야 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8:18-25(개역개정)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 더 읽기

성령의 내주와 하나님의 자녀 신분 | 로마서 8:9-17 하루말씀

로마서 8:26-30 하루말씀

성령의 내주와 하나님의 자녀 신분 바울은 성령의 내주 여부로 참된 그리스도인을 판별하며, 성령을 따라 육신의 욕망을 이기고 살아갈 것을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은 자는 종이 아닌 자녀로서 아버지를 ‘아빠’라 부르며, 그 신분에 걸맞은 책임과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8:9-17(개역개정)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 더 읽기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삶 | 로마서 8:1-8 하루말씀

로마서 8:26-30 하루말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삶 믿음의 길은 열심이나 사람의 인정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율법의 한계와 성령의 역사를 대조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와 사망에서 해방된 성도가 육신의 뜻이 아닌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역설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8:1-8(개역개정)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 더 읽기

선과 악의 내적 갈등 | 로마서 7:14-25 하루말씀

로마서 7:14-25 하루말씀

선과 악의 내적 갈등 바울은 복음을 받아들인 이후에도 성도의 내면에서 끊임없이 벌어지는 선과 악 사이의 갈등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율법은 하나님이 주신 선한 것이지만,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 속사람과 죄의 법을 따르려는 육신이 공존합니다. 바울은 이 곤고한 현실 속에서 우리를 건져내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선포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7:14-25(개역개정)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 더 읽기

죄의 실체와 사망의 경고 | 로마서 7:7-13 하루말씀

로마서 7:14-25 하루말씀

죄의 실체와 사망의 경고 바울은 율법이 죄를 드러내는 기준임을 밝히며, 율법 자체는 선하고 거룩하지만 죄가 그것을 역이용해 우리를 속이고 사망으로 이끈다고 경고합니다. 죄에 감각이 둔해진 이 시대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귀 기울이고, 분별의 영과 지혜를 간구하며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7:7-13(개역개정)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 더 읽기

율법의 굴레에서 그리스도의 자유로 | 로마서 7:1-6 하루말씀

로마서 7:14-25 하루말씀

율법의 굴레에서 그리스도의 자유로 바울은 율법과 성도의 관계를 옛 남편과 아내의 비유로 설명합니다. 율법은 우리의 죄를 드러낼 뿐 해결하지 못하며, 오직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 율법에 대하여 죽고 자유를 얻은 성도만이 하나님을 위한 참된 열매를 맺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7:1-6(개역개정)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 더 읽기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신분의 변화 | 로마서 6:15-23 하루말씀

로마서 6:15-23 하루말씀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신분의 변화 바울은 ‘의와 불의’, ‘율법과 은혜’, ‘사망과 영생’을 대비하며 참생명에 이르는 길을 제시합니다. 죄의 종으로 살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의 종으로 신분이 변화되었으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통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 곧 영생을 약속받게 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6:15-23(개역개정) 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 더 읽기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 | 로마서 6:1-14 하루말씀

로마서 6:15-23 하루말씀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 바울은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친다는 말씀(롬 5:20)이 오해되어 ‘은혜를 위해 죄 가운데 머물러야 하는가’라는 반문에 단호히 ‘그럴 수 없다’고 선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난 성도는 죄의 종으로 살던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새사람으로서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6:1-14(개역개정) … 더 읽기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 로마서 5:12-21 하루말씀

로마서 5:12-21 하루말씀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바울은 로마서 5장에서 ‘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열 번이나 반복하며, 아담의 불순종이 온 인류에 죄와 사망을 가져왔음을 선언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순종은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여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아담의 길을 떠나 그리스도의 길을 걷는 바로 그 한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5:12-21(개역개정)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