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지혜와 구원의 역사 | 로마서 11장 25-36절 하루말씀

로마서 11장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지혜와 구원의 역사 바울은 로마서 1장부터 이어온 구원의 역사에 대한 가르침을 마무리하며, 하나님의 주권과 그분의 측량할 수 없는 지혜와 지식을 선포합니다.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모두 구원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섭리 앞에서, 우리는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11장 25-36절(개역개정) 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 더 읽기

접붙임의 비유로 본 이방인 구원의 역사 | 로마서 11장 13-24절 하루말씀

로마서 11장

접붙임의 비유로 본 이방인 구원의 역사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 부름받은 자신의 사명을 확신하면서도, 동족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결코 잊지 않습니다. 접붙임의 비유를 통해 이방인의 구원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선포하며, 교만을 경계하고 겸손과 믿음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할 것을 촉구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11장 13-24절(개역개정)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 더 읽기

하나님이 보존하신 남은 자들 | 로마서 11장 1-12절 하루말씀

로마서 11장

하나님이 보존하신 남은 자들 바울은 이스라엘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셨음을 선언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남은 자를 보존하시며, 이스라엘의 실패조차 이방인을 향한 복음의 통로로 삼으십니다. 이 시대의 남은 자로 부름받은 우리는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에 동참해야 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11장 1-12절(개역개정) 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