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양의 피와 관유로 거룩하게 세워진 제사장 | 레위기 8장 30-36절 하루말씀

레위기 8장 30-36절

숫양의 피와 관유로 거룩하게 세워진 제사장 레위기 8장은 제사장 위임식의 절차를 상세히 기록합니다. 숫양의 피와 거룩한 관유가 제사장들에게 뿌려지고, 그들은 이레 동안 회막 안에 머물며 속죄의 과정을 온전히 이행해야 했습니다. 이 엄중한 구별의 의식은 하나님 앞에 서는 제사장에게 요구되는 믿음, 충성, 성결, 헌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말씀] 레위기 8장 30-36절(개역개정) 30 모세가 관유와 제단 위의 … 더 읽기

성령의 내주와 하나님의 자녀 신분 | 로마서 8:9-17 하루말씀

로마서 8:9-17 하루말씀

성령의 내주와 하나님의 자녀 신분 바울은 성령의 내주 여부로 참된 그리스도인을 판별하며, 성령을 따라 육신의 욕망을 이기고 살아갈 것을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은 자는 종이 아닌 자녀로서 아버지를 ‘아빠’라 부르며, 그 신분에 걸맞은 책임과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8:9-17(개역개정)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 더 읽기

두란노 서원, 복음의 역사 | 사도행전 19:1-12 하루말씀

두란노 서원, 복음의 역사 | 사도행전 19:1-12 하루말씀

두란노 서원, 복음의 역사 [성경말씀] 사도행전 19:1-12(개역개정)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