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로 앞에 드러난 거룩한 자 | 민 16:12-16 하루말씀
향로 앞에 드러난 거룩한 자 고라와 다단, 아비람은 모세의 권위에 도전하며 하나님의 다스림을 거부합니다. 그들의 말 속에는 신앙도 회개도 없고, 오히려 애굽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뒤바꾸는 악한 마음만이 가득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향로를 통해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를 가리시며, 끝내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심판대 앞에 세우십니다. [성경말씀] 민 16:12-16(개역개정) 12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사람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