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장 11-18절 하루말씀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를 통해 육체의 목마름과 영혼의 목마름을 구분하십니다. 세상의 물은 다시 목마르게 하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생수는 영원히 만족시킵니다. 여인의 숨겨진 죄를 아시는 예수님의 전지성은 그가 진정한 메시아임을 증거합니다. 씀 요한복음 4장 11-18절 하루말씀 1. 성경본문 11 여자가 이르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12 우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