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다 | 민수기 17:1-7 하루말씀

민수기 17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다 하나님께서는 심판 직전에 항상 깨달음의 말씀을 주십니다. 고라와 그 일당의 반역과 심판 이후, 하나님은 열두 지파의 지팡이를 증거궤 앞에 놓게 하심으로 택하신 자를 드러내십니다. 말라 죽은 지팡이에 싹을 피우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안의 메마른 곳에 생명을 일으키시는 분이십니다. [성경말씀] 민수기 17:1-7(개역개정)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 … 더 읽기

하나님께서 모세를 변호하신 날 | 민 12:4-9 하루말씀

민 12:4-9 하루말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변호하신 날 미리암과 아론은 모세를 비방하며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의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온 집에 충성한 종으로 친히 변호하시며, 그와 맺으신 관계의 깊이를 선포하십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를 존중하고, 서로를 위해 중보하는 교회의 참된 모습을 우리에게 도전합니다. [성경말씀] 민 12:4-9(개역개정) 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너희 세 사람은 회막으로 나아오라 하시니 … 더 읽기

바울의 서바나 선교 비전과 예루살렘 구제 헌금 | 로마서 15장 22-33절 하루말씀

로마서 15장 22-33절 하루말씀

바울의 서바나 선교 비전과 예루살렘 구제 헌금 바울은 서바나 선교를 향한 비전을 품고 로마 교회의 후원을 기대하면서도, 먼저 예루살렘으로 향해 이방 교회가 모은 구제 헌금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위협과 갈등이 가득한 현실 속에서 바울은 로마 교회에 중보기도를 요청하며, 믿음의 공동체가 하나 되어 기도하고 동역할 때 하나님의 사역이 온전히 이루어짐을 선언합니다. [성경말씀] 로마서 15장 22-33절(개역개정) 22 그러므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