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터진 원망과 탐욕 | 민 11:4-9 하루말씀

민 11:4-9 하루말씀

광야에서 터진 원망과 탐욕 시내산을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 원망과 불평이 다시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악한 말로 원망하는 것’으로 규정하셨습니다. 백성들은 탐욕으로 인해 하나님이 매일 공급하시는 만나조차 불만족스럽게 여기며, 애굽의 음식을 그리워합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의 믿음이 낳은 결과입니다. [성경말씀] 민 11:4-9(개역개정) 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