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하는 백성과 엎드리는 지도자 | 민 14:1-10 하루말씀

민 14:1-10 하루말씀

원망하는 백성과 엎드리는 지도자 가나안 정탐 후 아낙 자손을 두려워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대신 원망과 통곡을 선택합니다. 반면 갈렙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며 담대히 외칩니다. 두려움과 믿음 사이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보아야 할 대상이 누구인지를 이 본문은 분명하게 증언합니다. [성경말씀] 민 14:1-10(개역개정) 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 더 읽기

광야에서 터진 원망과 탐욕 | 민 11:4-9 하루말씀

민 11:4-9 하루말씀

광야에서 터진 원망과 탐욕 시내산을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 원망과 불평이 다시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악한 말로 원망하는 것’으로 규정하셨습니다. 백성들은 탐욕으로 인해 하나님이 매일 공급하시는 만나조차 불만족스럽게 여기며, 애굽의 음식을 그리워합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의 믿음이 낳은 결과입니다. [성경말씀] 민 11:4-9(개역개정) 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