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추라기를 내리신 하나님과 백성의 탐욕 | 민 11:31-35 하루말씀

민 11:31-35 하루말씀

메추라기를 내리신 하나님과 백성의 탐욕 하나님께서는 바람을 일으켜 바다에서 메추라기를 몰아오심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요구에 응답하셨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공급에 감사하지 않고 탐욕으로 메추라기를 쌓아 두었고,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사 큰 재앙으로 그들을 치셨습니다. [성경말씀] 민 11:31-35(개역개정) 31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 더 읽기

광야에서 터진 원망과 탐욕 | 민 11:4-9 하루말씀

민 11:31-35 하루말씀

광야에서 터진 원망과 탐욕 시내산을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 원망과 불평이 다시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악한 말로 원망하는 것’으로 규정하셨습니다. 백성들은 탐욕으로 인해 하나님이 매일 공급하시는 만나조차 불만족스럽게 여기며, 애굽의 음식을 그리워합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의 믿음이 낳은 결과입니다. [성경말씀] 민 11:4-9(개역개정) 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 더 읽기